2026년 1월 17일 주간일기

이번 주는 졸업한 후 첫 주다. 솔직히 졸업하고 나니 더 바쁜 것 같다. 해야할 게 정말 많다. 하루 4시간 30분을 자며 공부하고 있지만 더 열심히 살아야 할 것 가다. 이번 주에는 주로 공통수학1을 주로 공부했다. 공통수학1에서 심화문제에서는 계산이 힘들다는 것 빼고는 괜찮았다. 영어는 요즘 고1 9월 모의고사로 공부하고 있는데 국영수 중 가장 쉬운 과목이 영어라 9월 모의고사라도 푸는 데 지장은 없었다. 문제는 국어에 있다. 국어를 공부하려 하는데 시간이 나지 않는다. 과학도 하느라 바쁘고 진짜로 예비 고등학교 1학년이 되니 전체적으로 숙제도 많아져서 국어 공부하는 시간을 만들기 어렵다. 그래도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나는 정말로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다 잘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제부터 모든 과목들의 숙제를 하는 속도를 전부 올려야겠다. 중학교 때의 느긋함에서 벗어나 속도에 집중해야겠다. 다음 주는 속도를 올려 국어에서 문학 복습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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